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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른 명 몰리던 수원종합운동장 취재진, 단 두 명만 온 이유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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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장현수 작성일22-11-25 08:42 조회6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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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강원FC전에 경기장을 찾은 취재진은 <스포츠니어스>를 포함해 딱 두 명이었다. 평소 서른 명 이상의 취재진이 찾던 수원종합운동장에는 왜 기자가 딱 두 명 뿐이었을까. 이유는 바로 이 경기장에서 4km 떨어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토트넘과 세비야의 쿠팡플레이 시리즈 2차전 경기 때문이었다. 취재진이 대거 토트넘-세비야전으로 몰리면서 수원FC 홈 경기에는 취재진이 없었다. 같은 시각 FC서울과 대구FC의 사전 감독 기자회견 때 경기장을 찾은 취재진도 세 명에 불과했다.


같은 시각 단 세 명뿐인 취재진이 몰린 서울월드컵경기장의 조성룡 기자는 “익버지의 은혜로운 말씀을 단 세 명만 들어서 안타깝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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